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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1-12-06 12:35:43 수정 2021-12-06 1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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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부모가 됐다.

6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의 아내 민효린이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민효린의 임신 소식은 지난 9월에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민효린이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부부가 된지 3년만에 부모가 됐다.

태양은 빅벵의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해 아빠가 됐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2-06 12:35:43 수정 2021-12-06 1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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