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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 품절남 된다...19일 결혼

입력 2021-12-07 09:45:06 수정 2021-12-07 09: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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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품절남이 된다.

6일 장동민 소속사 엘디스토리 측은 "장동민이 오는 19일 결혼한다. 상대는 그간 열애해온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결혼식을 미루는 것도 고려했으나 양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촐하게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만 참석할 예정이며 장동민의 절친한 친구인 개그맨 유세윤과 유상무가 사회를 맡는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며 "결혼 후에는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2005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 2007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코너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 장동민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2-07 09:45:06 수정 2021-12-07 09: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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