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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모든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코로나 감염고리 차단"

입력 2022-01-26 16:54:44 수정 2022-01-26 16: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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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25일 모든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을 내렸다.

대상은 전주지역 어린이집 470곳으로, 휴원 기간은 이날부터 별도로 명령이 해제될 때까지다.

다만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불가피하게 등원해야 하는 아동에 대해서는 긴급 보육을 하기로 했다.

시는 전주교육지원청에도 관할 유치원의 휴원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영·유아를 감염 고리로 한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한 조처"라며 "휴원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방역 조치 이행 사항 등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1-26 16:54:44 수정 2022-01-26 16: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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