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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입력 2022-02-20 21:43:57 수정 2022-02-20 2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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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지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자가검사 진단키트 공식 판매처는 약국과 편의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7일부터 식약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 진단키트를 온라인상에서 판매할 수 없도록 했다. 즉, 해외 직구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 진단키트는 국내에서 정식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현재 공식적인 경로로 판매(예정)하는 국내 허가 자가검사키트는 회사 8곳에서 출시한 9종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식약처 '의료기기 전자민원 창구' 또는 '의료기기 정보포털'에서 제품명과 허가번호 등으로 확인 가능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2-20 21:43:57 수정 2022-02-20 21:43:57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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