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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된 아들 살해한 30대 여성 체포

입력 2022-03-14 09:30:02 수정 2022-03-14 0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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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된 아들을 목 졸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14일 생후 2개월 된 아들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3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39분께 음성군 맹동면의 한 아파트서 생후 3개월 된 본인의 아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112에 신고해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 영장 신청 등 신병 처리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3-14 09:30:02 수정 2022-03-14 09:30:02

#아들 , #살해 , #여성 , #체포 , #충북 음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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