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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돌봄SOS센터 25개 전 자치구 확대

입력 2022-03-16 10:01:10 수정 2022-03-16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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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부터 '돌봄SOS센터' 서비스를 25개구 모든 동에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성동구·노원구·은평구·마포구·강서구 등 5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일상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일 경우 서울시에서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1인 가구 재택치료자의 경우 주소 등록지의 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시락 배달 등 식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돌봄SOS센터'에 지난해보다 53억 3,800만 원 증가한 예산 330억 4,800만 원을 편성해, 오미크론 확산에도 취약계층 시민들의 돌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3-16 10:01:10 수정 2022-03-16 10:01:10

#돌봄SOS센터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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