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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중보건의사 조기 배치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

입력 2022-03-16 16:23:06 수정 2022-03-16 16: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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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입 공중보건의사 512명 중 495명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조기 배치한다.

전문의 156명을 포함한 총 495명의 공중보건의사는 내달 12일까지 코로나 대응 및 취약지 환자 진료 등의 업무를 맡는다. 아직 배치되지 않은 17명은 코로나19 확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전국 16개 시·도와 중수본 병상배정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립재활원, 국립공주병원, 국립춘천병원, 교정시설에 배치됐다.

정부는 "공중보건의사는 2020년부터 조기 배치돼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 투입돼 왔다"면서 "신규 공중보건의사도 조기 임용해 지역 의료기관 환자 치료와 방역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3-16 16:23:06 수정 2022-03-16 16:23:06

#공중보건의사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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