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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숨겨진 쌍둥이 아이들 있었다...총 자녀 9명

입력 2022-07-07 13:20:32 수정 2022-07-07 1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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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15살 연하의 30대 회사 임원과의 사이에서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머스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뇌신경과학 관련 테크 회사인 '뉴럴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36)와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낳았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7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던 머스크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총 9명의 아버지가 된다.

머스크의 숨겨진 쌍둥이 자녀의 존재는 지난 4월 아이들의 이름을 변경하기 위해 두 사람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가 공개되면서 밝혀졌다.

구인·구직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에 공개된 경력에 따르면 질리스는 뉴럴링크에서 운영 이사 겸 특별 프로텍트 책임자를 맡고 있다.

질리스는 2015년 인공지능, AI 전문가 자격으로 머스크를 처음 만났고, 2017∼2019년 테슬라의 AI 프로젝트 책임자로 일했다.

인사이더는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트위터 인수를 완료하면 질리스가 트위터 임원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7-07 13:20:32 수정 2022-07-07 1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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