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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2층까지 난리"...김동현, 침수 상황 알려

입력 2022-08-09 10:15:01 수정 2022-08-09 1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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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체육관 침수 상황을 전했다.

김동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미짐 수해복구현장, 2층이 난리일 줄은"이라며 "다행히 지하 본관은 지켰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강남구 신사동의 체육관 내부를 직원들과 함께 복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인물들 모두 슬리퍼를 신고 작업 중이다.

김동현은 "밤늦게까지 너무 고생했다"고 직원들을 독려하며 "이것도 추억인가. 꿈에서 '물'은 '돈'인데, 돈이 흘러넘친다. 쓸어담자"는 글로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동현인 SBS '집사부일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8-09 10:15:01 수정 2022-08-09 10:15:01

#체육관 , #김동현 , #침수 상황 , #방송인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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