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방과 후 돌봄 신청 ‘정부 24’에서 한 번에

내년부터 방과 후 돌봄 신청 ‘정부 24’에서 한 번에

내년 하반기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방과 후 돌봄을 위해 관련 시설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대표포털 정부24를 통해 돌봄시설 검색과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온종일 돌봄 원스톱 서비스 제공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영유아 RSV 감염증 주의보…최근 4주간 환자 ↑

영유아 RSV 감염증 주의보…최근 4주간 환자 ↑

질병관리본부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 증가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후조리원·신생아실·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를 12일 당부했다.

마을 주민이 함께 자녀 돌보는 ‘공동체 돌봄’ 확대된다

마을 주민이 함께 자녀 돌보는 ‘공동체 돌봄’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14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우수사례 연수회를 개최한다.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는 자녀를 육아하고 있는 부모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돌봄 친화적인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다.

대법 “교복 차림 음란 애니메이션, 아청법 위반”

대법 “교복 차림 음란 애니메이션, 아청법 위반”

대법원이 성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이 명백히 청소년으로 인식된다면 이는 애니메이션이라 할지라도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해당해 형사처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아청법) 등 혐의로 기소된 임모(45)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수원지법에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우리 가족 건강 지키는 ‘11월 제철 과일’은?

우리 가족 건강 지키는 ‘11월 제철 과일’은?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찾아왔다. 부쩍 추워지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때, 의식적으로라도 몸에 좋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11월 제철 과일을 소개한다.

섹션 별 뉴스

이케아,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책으로 자라는 곳, 스웨덴' 전시 지원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관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하 국어청)이 스웨덴의 어린이 책 문화를 알리는 전시 '책으로 자라는 곳, 스웨덴'을 기획해 선보였다. 국어청 2층에서 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는 스웨덴 가정의 책 읽는 모습을 재현한 인테리어를 비롯해 아스트리드 린드그롄 추모 문학상 수상자 및 다양한 주제의 스웨덴 책과 등장인물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특히 여기에는 스웨덴의 가구 제조 기업...

[키즈맘 포토] 장대원 육아담당 엄마 대상 '장쾌한 Talk' 개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장대원을 선보이고 있는 대원제약이 지난 4일 본사 10층 해금홀에서 '장쾌한Talk(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세 자매의 아빠가 된 작곡가 주영훈의 육아 일기를 비롯해 서승희 육아 강사의 '면역력을 키우는 러브 스킬'과 이중수 박사(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 수석연구원)의 '프로바이오틱스 제대로 알기' 등이 다뤄졌다. 한편 대원제약은 부모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주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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