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안주는 부모, 동의 없이 주소·근무지 조회 가능

양육비 안주는 부모, 동의 없이 주소·근무지 조회 가능

앞으로는 양육비 지급을 회피하는 비양육 부모의 동의 없이도 근무지와 주소지 파악이 가능해진다. 여성가족부는 양육비 청구소송을 위해 필요한 경우 행정안전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의 장에게 비양육부·모의 동의 없이 주소나 근무지에 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편 귀가 서두르세요” 25일 자정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

“남편 귀가 서두르세요” 25일 자정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

기존 음주운전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현행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자정을 기점으로 실시된다. 이와 동시에 경찰은 두 달간 전국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프리랜서 엄마도 ‘출산급여’ 받는다…최대 150만 원

프리랜서 엄마도 ‘출산급여’ 받는다…최대 150만 원

소득 활동을 하고 있으나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 속하지 않아 출산급여를 받지 못하는 1인 사업자,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여성도 다음 달 1일부터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남성 부양 인식 줄어들어…
전통적 부부관 ‘희미’

남성 부양 인식 줄어들어…
전통적 부부관 ‘희미’

2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 인식 및 욕구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25일∼7월 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000명(남자 990명, 여자 101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부부의 성 역할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에서 남편이 할 일은 돈을 버는 것이고 아내가 할 일은 가정과 가족을 돌보는 것이다라는 의견에 68.8%가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부, 성범죄 심각성 알리는 홍보 영상 공모전 개최

여가부, 성범죄 심각성 알리는 홍보 영상 공모전 개최

여성가족부가 성범죄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인식개선을 위해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는 동영상과 스토리보드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성희롱·성폭력·디지털성범죄 심각성 및 2차 피해 예방 등 성범죄 근절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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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임산부 배려, 함께해요"…KBS 아나운서들이 뭉쳤다

    KBS 아나운서 이영호, 김재홍, 한상헌, 정지원 ‘임산부 배려 캠페인’ 동참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 서울교통공사, KBS 아나운서협회와 함께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21일 여의도 지하철역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KBS 아나운서 이영호, 김재홍, 한상헌, 정지원이 임산부 체험, OX 퀴즈이벤트, 캠페인참여 인증샷 SNS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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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모빌리티 컴퍼니 브랜드 '부가부(Bugaboo)'가 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휴대용 스트롤러 '부가부 앤트'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가부 앤트의 디자인 및 개발을 총괄한 아르나우트 다익스트라-헬링하 수석디자이너와 아시아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가 참석하여 해당 스트롤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부가부 관계자는 "그 동안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휴대용 유모차에 대한 수요가 높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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