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달라질 다자녀혜택은? 연말정산·주택 특별 공급 등

2019년 달라질 다자녀혜택은? 연말정산·주택 특별 공급 등

정부가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실시되는 다자녀 혜택을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3세 이하인 가정은 ‘다둥이 행복카드’를 발급할 수 있다. 신분 확인용과 신용, 체크카드로 나뉜다.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주변서 흡연시 과태료 10만원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주변서 흡연시 과태료 10만원

이달 31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인근 10m 이내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이를 어길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스키장의 계절 아이·부모 모두 200% 즐기는 방법은?

스키장의 계절 아이·부모 모두 200% 즐기는 방법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스키장 개장이 본격화됐다. 특히 중부 지방까지 눈이 내리며 일상의 설경에 매료된 사람들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대거 스키장을 찾을 전망이다.

패션·뷰티 시장의 새로운 주역 어덜키즈 뜬다

패션·뷰티 시장의 새로운 주역 어덜키즈 뜬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완구업체들은 앞다퉈 여아용 패션, 메이크업 관련된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키즈 뷰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형 공간도 인기다.

민주당 유치원 3법
연내처리...한국당에 촉구

민주당 유치원 3법
연내처리...한국당에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을 향해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유치원 3법을 연내 처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는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기국회에서

섹션 별 뉴스

[순수자아 ]

올데이 페이셜 마스크팩 체험단 모집

[장대원]

네이처키즈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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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범퍼매트, 테이블소파 체험단 모집

[키즈맘 포토] '붕괴 위험' 삼성동 대종빌딩에 재난현장 지원본부 설치

서울시 긴급 점검 결과 안전등급 최하위인 E등급 판정을 받은 강남구 삼성동 대종빌딩에 12일 오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가 세워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이 빌딩에 대한 붕괴위험 신고가 접수돼 서울시와 강남구청 합동점검반이 긴급 점검에 나섰다. 조사결과 건물 2층 주기둥에 균열이 생겨 단면 20%가 결손으며 철근 피복두께와, 이음위치 등에서도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됐다. 현재 빌딩 입주자들은 모두 퇴거한 상태다. 김경림 키즈맘...

어린이집 통학차량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강화된다

내년부터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함께 타는 동승보호자도 안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이하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10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우선 통학차량 안정 확보 및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이 향상된다. 앞으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탑승하는 보육교직원(동승보호자)은 차량 안전교육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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