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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살 딸과 서울스카이 데이트..."고소공포증에 덜덜"

둘째 임신 5개월 차인 이지혜가 딸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서울스카이+롯데아쿠아리움. 고소공포증에 무서워서 난 덜덜 떨었는데 태리는 아무렇지 않게 잘놀았다 ㅋㅋ당분간은 못다니겠지만 상황이 나아지면 또 놀러가야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서울의 경치를 배경으로 딸 태리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아쿠아리움에서 악어를 구경하고 있는 태리의 앙증맞은 뒷모습도 담겨...

주말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 계속된다

주말인 오는 24일에도 전국에 무더위가 계속된다. 기상청은 23일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열섬효과까지 있어 서울은 기온이 37도로 다소 높을 것"이라며 "특히 서쪽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로,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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