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별 뉴스

5월 24일 금시세(금값)는?

24일 현재 국내 금시세, 국제 금시세는 하락세다.금시세닷컴에 따르면 5월 24일 오후 1시 58분 기준 순금 한 돈(3.75g)은 팔 때 383,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000원 하락했다. 살 때는 429,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8,000원 내렸다.18K는 팔 때 282,50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500원 하락했고, 살 때 318,5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500원 내렸다. 14K는 팔 때 219,500원으로 500원 내렸고, 살 때는 248,5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보다 1,500원 하락했다.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순금 한 돈은 팔 때 377,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000원 하락했고, 살 때는 434,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000원 하락했다. 18K는 팔 때 277,100원, 14K는 214,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000원, 2,300원 내렸다.국제 금시세는 트로이온스당 2,334.80달러로 전 거래일 기준 대비 0.10% 하락했다.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마지막 골든타임"...저출산위 '육아휴직' 급여 손본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저출산 골든타임'을 잡기 위한 방안을 밝혔다.24일 주 부위원장은 "남성과 여성 모두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육아휴직의 급여 체계를 재설계하고, 배우자 출산 휴가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주 부위원장은 이날 열린 '저출생 콘퍼런스' 축사에서 "향후 10년이 저출생 대응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대책을 준비 중"이라며 위원회와 관계부처가 마련한 이 같은 계획을 알렸다.특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단기 과제로 일과 가정의 양립, 양육, 주거 등 3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주 부위원장은 "필요한 시기에 더 자유롭고 충분하게 출산 전후 휴가, 육아휴직,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 등 일·가정 양립 제도를 사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일·가정 양립제도가 중소기업에도 확산해 전 사회적으로 제도가 안착하도록 정부가 기업을 확실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또 "어린이집에서 유치원, 초등 늘봄학교로 이어지는 0∼11세 국가책임 교육·보육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며 "신혼·출산가구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전국적으로 창출하고, 정규직-비정규직 간 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개선해 나감으로써 청년이 느끼는 경쟁 압력과 고용 불안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주 부위원장은 "이 과정은 산업혁신 등 경제 전반의 혁신 노력이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긴 호흡으로 일관성 있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저출산고령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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