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에 영유아 건강검진 3월말까지 연장

정부, 코로나19에 영유아 건강검진 3월말까지 연장

보건복지부는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당초 2월말까지 예정됐던 영유아 국가 건강검진기간을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을 기준으로 검진대상자 48만 명 중 검진 받지 않은 대상자 26만명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워 검진을 받지 못한 영유아는 3월 말 전까지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복지부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점까지 1개월씩 추가 연장하겠다는 방침이다.

자녀 편식 고치는 팁 7가지…‘먹이지’ 말고 좋아하게 만들자

자녀 편식 고치는 팁 7가지…‘먹이지’ 말고 좋아하게 만들자

많은 부모가 자녀의 편식에 고민한다. 그러나 2~6세 아동은 특정 시점에는 거의 반드시 음식을 가리도록 되어 있다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아이들의 편식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없는 것일까. 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해 몇 가지 조언을 전달해본다.

3월부터 모든 사립유치원에 K-에듀파인 전면 도입

3월부터 모든 사립유치원에 K-에듀파인 전면 도입

오는 3월부터 국가관리 회계시스템인 K-에듀파인이 전국 총 3,801개 사립유치원에 전면 도입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국내 모든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을 도입해 오는 2월19일부터 3월 1일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침 많이 먹으면 칼로리 소모 증가”

“아침 많이 먹으면 칼로리 소모 증가”

아침식사가 건강상의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는 아침식사를 든든히 먹는 것만으로 하루 종일 다이어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 뤼베크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내분비대사학회지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든든한 아침식사가 주는 이익을 전했다.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 경험…재취업까지 7.8년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 경험…재취업까지 7.8년

우리나라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을 경험하고, 재취업까지는 평균 7.8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만 25~54세 미혼,기혼 여성 6,020명을 대상으로 2019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실태조사 내용을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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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포토] 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 소장 "엄마, 스스로를 좀 더 아껴주세요"

키즈맘이 15일 오전 선릉역 부근에서 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했다. ‘꿈꾸는 엄마 응원해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이수연 소장은 ▲엄마가 사회 생활을 하면 좋은 이유 ▲사회 복귀를 위해서 매일 실천해야 할 4가지 등을 소개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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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원과 키즈맘이 함께하는 '장쾌한Talk' 콘서트가 10일 오전 대원제약 본사(서울시 성동구) 10층 해금홀에서 열렸다. 배우 겸 모델 김승현의 '내家 행복한 비결'로 첫 강연이 시작됐으며, 김미리 바른식습관연구소 수석연구원의 '현명한 부모, 건강한 우리 아이'와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 수석연구원인 이중수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Q&A' 강의가 차례대로 진행됐다. 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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