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 대체로 추워…대기 건조
주말은 대체로 추울 전망이다. 토요일인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상 6∼1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5-03-28 17:49:41
"기장이 여권 잃어버렸다" 인천행 비행기 15시간 지연
필리핀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장의 여권 분실로 15시간 넘게 지연됐다.항공업계에 따르면 28일 오전 1시 35분(현
2025-03-28 17:25:12
"지금껏 이런 기부액 없었다" 산불에 '100억' 쾌척한 기업은?
애터미 주식회사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금 100억원을 쾌척해 화제다.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는 재해재난 성금 단일 기부액 기준 역대 최
2025-03-28 16:47:56
목조건물 감싼 '이 천', 뜨거운 불길 막았다 "1000도까지도 거뜬"
경북 북부에 빠르게 번진 '괴물 산불'로 집과 절, 국가유산이 불타는 등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몇백 도 화마를 견디고 목조로 된 문화재
2025-03-28 16:08:50
"산 정상에 '폐오일' 잔뜩 뿌려져 있다"...경찰이 추측한 이유는?
산 정상 데크에 폐오일로 추정되는 인화성 물질이 뿌려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용의자를 찾고 있다.28일 화성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025-03-28 15:36:46
'무단주차 벌금 100엔' 한국어로 또박또박 경고한 日, 왜?..."나라 망신"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대마도)를 찾은 일부 한국 관광객이 몰상식한 행동을 해 '한국인 출입 금지' 조치를 당한 것에 대해 서경덕 교수
2025-03-28 14:23:50
이재명 지지율 34%, 오차범위 밖 우위...민주당 41%·국힘 33%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로 이재명 대표가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2025-03-28 13:40:51
산불 진압 소방관, 빈약한 저녁 식사에 '안타까움'..."미역국에 김치·콩자반"
경북 북부를 휩쓴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진화작업에 투입돼 온종일 산불을 끄고 온 소방대원이 미역국, 콩자반, 김치 정도가 전
2025-03-28 11:50:38
"강동구 싱크홀은 인재...9호선 연장, 최적의 설계 적용됐나" 국토부 규명 촉구
최근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의 원인을 국토부에서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25-03-28 11:23:44
백종원, 이번엔 '덮죽' 광고 논란 "자연산 새우 아닌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연일 원재료 함유량, 가격 논란 등 구설에 휘말린 가운데, 이번에는 '덮죽' 제품의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이 제
2025-03-28 10:03:45
한덕수 총리, 의대생들에게 "잊지 말아 달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집단 휴학 중인 의대생들에게 서둘러 복학할 것을 호소했다. 국무총리실은 한 권한대행이 이
2025-03-28 09:41:06
이미지 생성 AI, '폭발적 인기'에 과부화..."GPU 녹아내릴 정도"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카툰, 포스터 등 이미지를 생성하는 챗GPT의 이미지 생성 AI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27일(현지시간)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2025-03-28 09:32:51
28일(금요일) 날씨, 전날보다 기온 크게 떨어져
28일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로 27일 아침과 비교해 기온이 10도 내외 낮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025-03-27 20:57:34
의성 산불, 사람 뛰는 속도보다 빠른 시속 82km...'역대 최고' 확산세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사람보다 빠른 속도인 시간당 8.2km로 확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역대 발생한 산불 중 가장 빠른 속도다.27일
2025-03-27 19:19:23
식약처, 식중독균 검출 고춧가루 판매 중단 및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고춧가루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충북 옥천군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
2025-03-27 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