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터치 하나로 간편한 기저귀 확인, 디트론 파루스 소변감지기로 해결해요~

  • 작성자 : cure**
  • 등록일 : 2017.01.17
  • 조회수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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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확인을 위해 번거롭게 기저귀를 열 필요 없이
 
기저귀 밖에서나 내의를 입은 상태에서 기저귀 젖음 여부를 바로 확인할수 있는
 
디트론의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를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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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전자파 영향없는 센싱이
 
안전하게 기저귀 젖음을 센싱하는 파루스,
 
야외에서도 집안에서도 몇번씩 기저귀 확인을 하려면 엄마가
 
기저귀를 열어봐야하는데
 
그냥 기저귀 부분에 파루스를 대주기만 하면 소변유무를 알수 있으니
완전 편리하답니다.

건전지도 포함이에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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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디자인이라 휴대에도 부담없구요.
 
무게도 49g으로 가벼워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부여하고 유아의 안전을 고려한
 
디트론의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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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사이즈 건전지 2개로 최대 18개월 까지 사용할수 있고
 
버튼수명도 최대 10만회 클릭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이구요.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의 사용방법은,

안쪽에 파루스 PAROOS라고 새겨진 타원형으로 돌출된 부분이 센서로서

이 부문 전체가 측정하는 기저귀나 내의 면에 닿은 상태에서 측정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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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파루스 제품 밑면의 반대 삼각형부분을 화살표방향으로 누르고
 
상부커버를 열면 건전지를 교체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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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만 끼우면 작동 준비 완료~!!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소재는 RoHS에 규제된
 
특정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아서 아이에게 사용하기에도 안전하답니다.

분실방지를 위해 목걸이줄을 연결할수도 있어요.(별도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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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아가의 수면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을때,
 
아이의 기저귀 젖음 정도를 살짝 확인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꺼내들어 기저귀 부분에 대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소변유무를 확인할수 있다니
 
정말 획기적인 육아 아이템인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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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기저귀가 보송보송할때는  LED 등이 초록색으로 빛나요.
 
그리고 기저귀가 젖은 상태라면 LED등이 빨간색으로 깜박인답니다.
 
그럼 기저귀를 갈아줄 타이밍인거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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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론의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를 직접 사용해보니,
 
 속싸개나 얇은 이불 정도도 센서가 인지할수 있네요.
 
아래는 아가의 기저귀가 젖어있는 상태구요~
 
파루스 센서부분을 기저귀부분에 대니 실제로 빨간색으로 깜박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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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에 파루스를 대도 빨간 LED등이 깜박여요~
 
그래서 얼른 기저귀를 갈아줬답니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 파루스, 요거요거 물건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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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교체시기를 알려줘서 엄마의 육아가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디트론의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
 
육아용품 세계가  더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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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아가의 수면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엄마도 번거롭게 기저귀를 일일이 열어볼 필요 없이 바로 기저귀젖음을 확인할수 있어
 
간편한 파루스 휴대용 기저귀 소변감지기,
 
외출시에 더더욱 유용하게 쓰일거 같아요~*^^*
 
 
 
- 본 포스팅은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파루스 소변감지기 제품만을 업체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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