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아기가 뽀송뽀송 파루스로 기저귀 교체가 편해졌어요.

  • 작성자 : iiwa**
  • 등록일 : 2017.01.25
  •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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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교체시기, 쉽게 확인 가능해졌어요.

 

파루스, 기저귀 교체여부를 알려준답니다.

 

요런 제품이 나오다니...

 

육아용품은 점점 엄마들을 위해 발달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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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교체할 때마다 괜찮은 지 안 괜찮은지 확인하기 번거롭더라구요.

 

매번 바지를 벗기고 확인 할 수도 없고

 

외출한 날은 편하게 확인도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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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익숙할 만도 한데

 

아직까지도 기저귀 교체해야되는 지 말아야 하는 지 헷갈릴 때가 많답니다.

 

전 특히 밤에 헷갈리더라구요.

 

밤에 울면 배고파서인지 기저귀때문인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확인 하려고 하면 목소리 더 크게 울어버리고

 

어두워 잘 안 보여서 교체했더니 기저귀가 멀쩡하고..ㅋㅋ

 

한두번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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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불편함이 사라질 것 같아요.

 

파루스로 편하게 기저귀 확인을 하면 되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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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의 파루스에요.

 

거북이 등껍질 같지 않나요?ㅋㅋ

 

거북이 등껍질처럼 단단하고 야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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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에요.

 

커도 불편, 작아도 불편한데

 

손에 잘 잡히는 사이즈라서 사용이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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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면에는 영어로 파루스라고 적혀있어요.

 

요 부분이 바로 센서랍니다.

 

기저귀에 이 부분을 갖다대면 기저귀 교체시기를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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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는 AAA 2개가 들어가요.

 

1일 24회 사용한다면 18개월이상 쭈욱 사용가능하다고 해요.

 

건전지 사용도 오래오래 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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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도 간단!

 

동그란 작은 버튼을 누르면

 

기저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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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에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기저귀가 축축하면 빨간불이 깜박이고

 

기저귀가 뽀송뽀송하면 노란불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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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위에 사용해도 ok!

 

기저귀가 교체시기가 되면 빨간 불이 번쩍번쩍 거려요.

 

교민할 필요없이 기저귀를 꺼내들고 갈아주면 되요.

 

바지를 벗기지 않고 확인하면 되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놀다가 칭얼거릴 때 혹시 기저귀가 아닐까 의심이 되면

 

파루스로 확인해보면 되요. ㅎㅎ

 

 

 

밤이고 낮이고

 

집에서고 외출해서고

 

기저귀 교체시기 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

 

:)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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