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아기칠부내의 : 엔젤비닷 베이직 데일리 칠부 내의 (빅닷)

  • 작성자 : yeon**
  • 등록일 : 2017.04.24
  • 조회수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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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한낮 기온이 20도!

이제는 시원함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칠부내의로 갈아탈 시기인 것 같아요.

오늘은 엔젤비닷의 시그니처인 닷을 응용한 빅닷 칠부내의를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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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큼직큼직한 동그라미가 인상적인 빅닷(BIG DOT)!!

블랙&화이트의 조합이 세련되면서도 동그라미 패턴 덕분에 너무나 귀여운 칠부내의예요.

 

엔젤비닷 칠부내의는 상하의 길이가 거의 같아요.

상의의 길이가 길어서 쉽게 말려올라가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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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엔젤비닷 내의는 100사이즈.

저희 아이는 17개월의 통통한 아가라서 100사이즈를 주문했어요.

80, 90 사이즈는 앞단추이ㅣ고 100, 110 사이즈는 어깨 트임 단추여밈으로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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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입는 칠부 특성상 약간의 비침은 있어요.

밤부소재인데 면보다도 훨씬 부드러워요.

 

엔젤비닷 칠부내의는 밤부소재로 면 40%, 레이온 60% 예요.

밤부 섬유는 흡수성이 탁월해서 땀이 많고 예민한 아이 피부에 안성 맞춤인 소재예요.

대나무 원단 특유의 향균, 향취성으로 세균을 막아주기 때문에 입으면 정말 상쾌하답니다.

 

단, 밤부소재라서 면 내복처럼 삶거나 건조기에서 말리거나 하시면 곤란해요.

손세탁을 권장하지만 물에 30분 이상 담가두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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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도 올 풀림 하나없이 꼼꼼히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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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고무줄도 쭉쭉 잘 늘어나구요.

엉덩이 부분이 길고 절개선이 2개나 되어서 기저귀를 차도 전혀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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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게 라벨은 옷 바깥에 붙어있어요.

어떤 옷들은 라벨이 옷 안쪽에 있어서 아기가 불편해하기 때문에 떼어내야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엔젤비닷은 아기들의 편안함까지 꼼꼼히 챙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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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이 입은 엔젤비닷 칠부내의, 참 예쁘죠?

상의는 팔꿈치를 살짝 덮은 정도인데 하의는 발목이 살짝 드러난 정도의 사이즈예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내년까지 입히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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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 화이트의 조합이라서 내복이지만 세련된 외출복 느낌이예요.

저희 아기의 할머니가 보시곤 아기 젖소 같다고 귀엽다며 깔깔깔 웃으셨어요.

깔끔한 칠부내의 덕분에 아기가 더욱 화사해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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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비닷 칠부내의를 입으니 시원해서 기분이 좋은가봐요.

사이즈가 넉넉하고 활동성이 좋은 내의라서 아기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신나게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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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늦봄부터 초여름, 가을에 입힐 예쁜 칠부내의를 찾고 계신가요?

밤부소재라서 시원하고 활동성이 좋은 엔젤비닷 칠부내의 빅닷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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