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간편하게 수유하기 : 트루맘 액상분유

  • 작성자 : reem**
  • 등록일 : 2016.10.06
  • 조회수 : 355

요즘 외출이 부쩍 잦아진 만둥이
수유텀이 4시간정도 되는데
2번 수유할 분량을 챙겨나가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그렇게되면 늘어나는 건...?
나의 기저귀 가방의 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준비물 : 젖병,분유, 40도의 물이 담긴 보온병

다른건 다 그렇다치는데 물이 담긴 보온병은 정말 무겁고
기저귀를 포함해서 외출준비물을 다 챙기면 부피도 상당하다죠

이럴때는 엄마 몸 하나만 있으면 되는 완모가 참 부럽더라구요 ㅠ
그러나 우리만둥은 이미 100일부터 완분을 해서
모든 준비물을 짊어지고 다니고있답니다


트루맘 뉴클래스 Grow-up
액상분유
                        

 

 

 

KakaoTalk_20161006_130046556.jpg

 

 

 

 

 


요즘 액상분유가 대세인가요?
새로 출시하는 액상분유도 있고 
사실 사용해보니까 참 엄마가 편한건 사실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힘든 밤중수유
혼합수유
바쁜 직장맘
번거로운 외출


밤중수유 안하고
혼합수유 > 완분되었고
직장맘은 곧...

우리만둥에게는 외출시 참 유용하더라구요!!!


                                 

KakaoTalk_20161006_130047869.jpg

 

 

               
                                                


우리아기는 6개월이라
6개월~12개월까지 아가들이 먹는
튼튼한 장과 아기건강을 위한 2단계를 선택했어요!
이유식과 병행하는 시기라서
영양에 신경써야 하겠죠!!


박스를 뜯어보니 트루맘 해피쿠폰이 들어있어어요!
무려 5000원이나 할인받을수있다는거!


2016년 12월 22일까지의 넉넉한 유통기한!

물론 그 전에 다 먹겠지만요 ㅋㅋ

 


액상분유 6개당 멸균니플은 1개가 들어있어요!
멸균되어있어서 바로 뜯어서 사용이가능해요~


                                                
                                                


손에 딱 잡히는 트루맘 액상분유
한 병에 240ml 용량이에요

우리만둥은 자고일어나서 220ml, 나머지 수유는 200ml를 마시기때문에
넉넉한 용량이더라구요!


이렇게 먹은 용량을 확인할 수 있게 눈금이 표시되어있어요!
많이먹어봐야 220ml라서 조금 남을것같지만요 ㅠ


아기에게 먹이기전에 엄마가 맛보는것 잊지마세요
우리상전님 식사전 아빠기미상궁, 엄마기미상궁이 맛봐주세요

혹시라도 냄새, 맛에 이상이 있으면 절대 수유하심 안돼요!
제가 먹어보니까 덜 달달한 두유맛이더라구요~




다음주 문센데이를 대비해서
입맛에 잘 맞는지 집에서 먼저 먹여봤어요~
혹시라도 이것만 가지고나갔는데 안먹으면 난감하잖아요 ㅠ

                               

1.jpg

 

                 
                                                


전용 니플은 이렇게 생겼어요
만둥이가 원래 사용하던 젖꼭지보다는 조금 아담한 사이즈
끼우면서도 잘 물어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젖꼭지를 물자마자 이상야릇한 표정을 지으면서
한참을 안먹더라구요 ㅠㅠ
두근두근.. 이대로 안먹는건 아닐지

                              

4.jpg

 

                  
                                                


그런데 이내 적응을 했는지 쭉쭉 빨기시작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엄마의 괜한걱정

                             

5.jpg

 

                   
                                                


티비보면서 맘마먹는 딸램
눈동자가 왼쪽으로 완전돌아가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온보관했던거라 원래먹던 40도의 분유가 아니니까 거부하지않을까 했는데
전혀요~

우리만둥은 그렇게 예민한 여자가 아닌가봐요
혹시라도 아기가 차가워서 안먹으면
따뜻한물에 중탕해서 주시면 돼요!

                                                
                        

6.jpg

 

                        


이렇게 쭉 쭉 들이키더니 결국
230ml를 먹어버렸다는.....

엄마가 평소에 덜준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더줄게
엄마가 딸래미를 너무 과소평가했네?ㅋㅋㅋㅋ


앞으로 문화센터나 친구만나러 갈때에는
트루맘 액상분유를 챙겨서 나가야겠어요
이렇게 잘먹다니^^


원래 먹던것이 아닌데도 잘 먹고
전용니플도 잘 물어요!
기저귀가방 무게&부피를 줄이고싶은 외출좋아하는 육아맘에게는
트루맘액상분유 넘 요긴하게 사용될것같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