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예림아이] 어디에나 척척 붙고 끈적임 없는 신기한 장난감 <콩순이&쥬쥬 안심 스티커>

  • 작성자 : lsha**
  • 등록일 : 2016.10.19
  • 조회수 : 307

스티커를 판에서 떼내고 여기저기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는 스티커 놀이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고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스티커를 보면

떼서 여기저기 붙이려고 하는 것이 참 신기한데요

 

비싼 스티커, 캐릭터 스티커 여러번 구입해줘봤지만

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 떼서 옷이나 여기저기 붙이다보면 떨어지고

한번 떨어지면 접착면에 이물질이 묻어서 다시 안붙는다고 짜증내고~

또 장난감이나 놀이기구, 책상, 식탁, 가구 등등에 붙이면

쩍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아 곤란한 일들이 더 많다보니

점점 스티커 사주기, 스티커 놀이하기가 꺼려지게 되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이렇지만 여전히 스티커 좋아하는 아이들

스티커북을 사주고 그곳에만 스티커를 붙이도록도 해봤지만

워낙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라

제한된 공간에만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또 금방 재미 없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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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스티커 특성상의 한계 때문에

좀 더 커야 스티커를 사줄 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기존의 스티커와는 차원이 다른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 놀이>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인 콩순이, 쥬쥬

아직 이게 어떤 제품인지도 모르면서

요 안심 스티커 놀이를 보자마자 2살, 4살 두 딸아이가

빨리 달라고 성화를 부릴정도로

알록달록~화사한 포장부터 너무 예쁘게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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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도 아니고 자석도 아닌데 끈적임이 없는 신기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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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걸 알지만 스티커를 맘껏 줄 수 없던 이유

바로 한번 붙이면 끈적끈적해서 가구, 장난감을 망치기도 하고

한번 떼면 사용할 수 없어서 쓰레기가 되어버렸던 스티커

 

자석으로 대신해보지만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제한적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엔 부족했었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자석, 스티커의 단점을 모두 보완해서

어디에나! 몇번이나! 깔끔하게 붙였다 뗄 수 있어요

 

또한 지저분해지면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찬환경 소재를 사용한 안심 스티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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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착하고 신기한 스티커와 함께

넓고 단단한 배경판에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스티커를 마음껏 붙였다 뗐다!!

 

아이들이 꼬물거리며 스티커를 떼서 붙였다 뗐다 하다보면

창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이고

소근육 발달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고 계실텐데요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그동안 아이도 속상해하고

엄마도 신경쓰였던 모든 단점들을 보완하고 장점은 살려서 만들어서

보면 볼수록 신기한 스티커에요

 

끈적임이 있고 인쇄된 제품이라 유해물질이 염려되던 스티커~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유해물질 없이 안전하게 만들어졌구요

어~느곳에나 척척 붙일 수 있지만 끈적임 없이 바로 뗄 수 있고

자석보다 가벼우면서 찢어지지 않고

물로 깨끗하게 씻어서 말리면 다시 척척 잘 붙어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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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죠?

돌쟁이들부터 알아보는 콩순이와 쥬쥬

말랑말랑하면서 큼직한 스티커가 콩순이 35개, 쥬쥬 25개 들어있구요

 

어떤 스티커들이 들어있는지는

제품 뒷면에서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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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린시절부터는 물론이고 커서도 스티커를 무척 좋아해서

각 캐릭터별로 스티커들을 모아두고 사용했던터라

아직도 커다란 틴케이스 한가득 스티커를 보관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친정에 갔다가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비싼 스티커들을 다 꺼내서 옷, 얼굴, 손, 벽지 여기저기 잔뜩 붙여서

순식간에 다 못쓰게 만들어버린 일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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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긴 했지만

신체에 스티커를 붙이니 해로울것 같기도 하고

의미 없이 여기저기 붙이며 버려지는 스티커도 아까워서

아쉽지만 아이가 더 많이 큰 다음에 줘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신기하고 새로운 차원의 스티커가 출시되다니

직접 만나보기 전까지는 사실 잘 믿기지 않기까지 했답니다

 

고급 장난감처럼 참 예쁜 포장이라

조카나 친구들 생일 선물로도 너무너무 좋을것 같은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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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하원하는 시간에 택배가 도착했기에

돌아오자마자 옷도 안벗고 스티커에 빠져들고 있어요

 

쥬쥬와 콩순이 중에 어떤 스티커가 더 좋으냐고 물으니

첫째는 한참을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쥬쥬를 선택하네요

아직 2살인 동생은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를 가지고 놀긴 어리지만

알록달록한 표지를 보자마자 장난감임을 알아차렸는지

제 다리에 매달려서 울고불고 사정해서 콩순이를 건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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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봉도 안한터라 스티커 놀이를 시작한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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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그려져있는 쥬쥬 스티커 그림을 손으로 짚어가면서

혼자 상황극을 하고 인형놀이하듯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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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 새로 생겨도 늘 들고와서 놀아달라고 조르고

혼자서는 잘 안노는 아이인데

한참동안이나 쫑알쫑알 그림만 보면서도 잘 노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사실 어린이집 하원하고나면 놀이터에서 한참 놀다 들어오는데

오늘은 어린이집 친구들도 일찍 집으로 귀가하고

놀이터를 3군데 다녀봤지만 비슷한 또래 친구들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서운한지 고개를 푹 수그리고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를 보자 눈이 반짝반짝

이렇게 좋아하며 신나할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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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게 밀봉되어 있지만 어렵지 않게 포장을 개봉할 수 있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 수 있는 넓직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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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모습이 그대~로 배경으로 들어있어서

마음껏 이야기를 만들어내거나 애니메이션 봤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아기자기하게 놀기 좋게 만들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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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까지도 다른 배경이 담겨있어서 다양하게 놀 수 있고

담겨있는 스티커를 다 붙일 수 있을정도로 넓직해서

놀이할 때는 물론이고 놀이가 끝난 후에도 스티커를 모두 붙여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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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심 스티커>인데요

캐릭터 전신의 모습이 담겨있어서 대부분의 스티커들은 크기부터 큼직해요

그리고 중간중간 작은 크기의 스티커들도 조금 있는데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크다보니 아직은 조금 어린편인 4살 아이도

마음껏 떼서 놀이할 수 있구요

 

크기가 크니까 아무래도 잃어버릴 염려도 적어질것 같고

캐릭터 이미지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예쁘고

선명한 인쇄상태가 너무너무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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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저부터 스티커를 좋아하다보니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붙였다 뗐다 마음껏 할 수 있고

끈적임은 남지 않으면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스티커 자체의 소재가 가장 궁금했는데요

 

말랑말랑하면서 도톰한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

표면은 코팅된 것처럼 반짝반짝하고 맨질맨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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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반복할 수 있고 끈적임이 남지 않는다니...

지금은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제가 어린시절에는 유리, 욕실, 거울에 자주 붙였던

유니테크 비슷한 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요

 

하나를 떼보니 끈적끈적한 뒷면의 접착력이 유니테크와는 다르고

일반적으로 흔하게 사용하는 스티커와 다를 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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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 비닐, 플라스틱 재질의 일반 스티커들과 다르게

말랑말랑하면서 반짝~매끈한 표면

폼 소재로 된 것들은 인쇄 상태가 조금 흐릿한 것이 단점이었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말랑말랑하면서도 그림, 색상까지 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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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되어 있던 판에 붙이면 쩍!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배경이 그대로 그려져 있으니까

스티커를 붙이면 정말 애니메이션에서 쏙 튀어나온 느낌이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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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끔하게 잘 떨어질까??

꾹꾹 눌러 붙인 스티커를 떼봤는데요

너무나 말끔하게 잘 떨어지면서 스티커는 찢어지지 않고

뗴어낸 곳은 말끔~끈적이는 느낌이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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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자마자 쥬쥬는 첫째가 달라고 난리여서 먼저 건네주고

콩순이를 살펴보다 와보니 벌써 신나게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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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쫑알쫑알~

제가 어릴 때 인형놀이 하면서 상황극 했던 것처럼

앞, 뒷면의 방과 성, 학교 등등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혼자 대화도 하고

너무 집중해서 잘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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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티커였다면 이렇게 스티커북에 붙이면 끝~

그 다음부터는 붙일 것도 없고 그냥 붙인거 다시 떼다 찢어지고 난리일텐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의 기능이 빛을 발하는 순간!!

놀이판에 붙였던 스티커를 다시 떼서 책상에도 찍찍

 

평소같으면 제가 벌써 한마디 하면서 못붙이게 했을텐데

마음껏 여기저기 다 붙여도 괜찮아!!라고 말하니

아이가 처음에는 눈치를 슬슬 보고 여기 붙여도 되는거에요? 정말요?

몇번을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확인하더니 붙여보더라구요

 

사실 아이에게 해봐, 해보자, 할 수 있어 이런 표현을 하고 싶은데

실상은 안돼! 하지마!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더 많이 하게되어서

저도 늘 미안했었거든요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로 놀이하니 뭐든 다~OK라서

아이도 신나하고 엄마 마음도 얼마나 편안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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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을 너무너무너무 애정하는 둘째도

콩순이 놀이판에 스티커 몇장을 줬더니 나름 여기저기 붙이면서

제게 뭐라고 뭐라고 설명 해주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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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놀이에 서툰 둘째는 바닥 여기저기 스티커를 흘려놨는데

놀이매트에 척하니 붙어있는 콩순이 아버님~ㅎㅎㅎ

 

예전같으면 후다닥 달려가 심혈을 기울여 조심히 떼냈을텐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편하게 뜯어내도 깔끔하게 떨어지고

끈적하게 남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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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퇴근이 늦어지던 날

저녁먹고 심심해서 태블릿 PC를 들여다보고 있던 아이들인데요

콩순이, 쥬쥬 스티커 놀이 할래? 한마디 했더니

태블릿 PC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달려오더라구요

 

놀아달라고 곁에 매달려서 징징징 심심해하고

책을 읽어주고나 소꿉놀이를 해줘도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정말 한참을 가지고 둘이 잘 놀아서

그동안 밀린 집안일을 말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그냥 스티커는 한상자를 갖다줘도 한번 떼서 붙이고나면 끝!

다시 떼면 찢어지고 잘 뗀것도 다시 붙이려면 접착력이 떨어져서

잘 붙지 않아 아이가 짜증내죠~

또 잠시만 다른일 하고 돌아오면 스티커를 장난감, 가구 여기저기 붙여놔서

꼭 옆에 앉아서 지켜보고 있어야하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소재가 안전해서 안심이기도 하지만...

어디에 붙여도 말끔하게 떼낼 수 있으니까 안심이기도 한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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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도 여기저기 붙였다가 놀이판에도 붙였다가

아기들 목욕 준비를 해놓고 나와보니 이제는 식탁까지 진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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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벽지 여기저기 스티커, 판박이 붙이고 놀았었는데

좁은 틀을 벗어나 자유롭게 놀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은 얼마나 즐거울까요~

 

자석은 말끔하게 붙였다가 뗄 수 있지만 냉장고 구석이나

크기가 제한된 보드에만 부착할 수 있는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그 어디라도 마음껏 붙이고 깨끗하게 떼내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붙일 수 있으니까 정말 좋아요

 

또 도톰한 소재에 크기도 큼직하고, 그림도 선명하고

몇번이나 붙였다 뗐다 반복해도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점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신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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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방바닥이나 매트에 떨어뜨리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니

지저분해진 스티커

 

씻어서 말리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기에

궁금해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봤는데요

문질러서 먼지를 제거하긴 했지만 다시 잘 붙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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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 털어서 조금 지나니 물기가 금방 말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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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것과 같은 상태로 쩍쩍 잘 붙는거 있죠?

물에 씻을 때에는 끈적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서

씻고나면 접착력이 약해지거나 다시 붙지 않을것 같았는데

처음 상태로 잘 붙어서 신기했어요

 

또 표면이 이렇게 반질반질하게 코팅되어 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물에 푹 담궈 씻어도 스티커 그림이 그대로 선명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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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스티커나 자석을 몽땅 주면 흔하게 벌어지는 광경

모든 스티커 OR 자석을 이렇게 한군데 겹쳐서

한번에 들고 다니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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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티커로 이런 상황이 되었다면...

대책 없죠~ㅎㅎ 아이가 안볼 때 몰래 쓰레기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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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이렇게 하나하나 떼내면 너무나 말끔한 상태로 다 떨어지고

다시 어디든 붙이면서 놀 수 있어요

 

식탁 유리에도 붙이고, 베란다 창문에도 붙이고

아이 책상, 미끄럼틀, 식탁 옆면이나 가구, 냉장고 어디라도 OK!

어디든 붙여도 된다니까 여기도? 여기도? 신나서 물어보는 딸아이를 보며

마음 편하게 OK해줄 수 있는 저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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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마음껏~자유롭게 놀고난 다음에는?!

다시 스티커들을 차곡차곡 떼어내서 놀이판에다가 붙여놓으면

정리, 수납하기도 편리하구요

 

평소 장난감 정리하라고 하면 울면서 같이 해달라고 투정부리는 아이인데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는 스스로! 제가 도와주면 오히려 싫어하면서

정리하는 습관까지 길러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요즘은 엄마가 놀랄만한 신기한 장난감이 참 많지만

이런 스티커까지 나올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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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은 콩순이와 쥬쥬

남자아이들을 위해서는 공룡과 또봇 2가지가 출시되어 있는데

정말 남아, 여아 좋아하는 캐릭터 제대로 취향저격이죠?

 

한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가 아니라 오래 가지고 놀 수 있고

자석과 스티커의 장점만을 모아서 만든 신기한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 친구 생일선물로도 괜찮을것 같고

아이가 있는 집에서라면 정말 다들 좋아하실것 같은 느낌~!!

 

스티커 놀이를 시켜주고 싶고 아이도 원하지만

어쩔 수 없었던 불편사항들을 쏙쏙 골라서 없애고

소재 또한 안전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100% 마음에 쏙 들었어요

아이가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져간다는걸 겨우 말렸답니다 :)

 

앞으로도 다른 디자인이 더 출시된다면 구입하고 싶을 정도에요

아이와 스티커, 자석으로 전쟁중이시거나

집중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가벼운 장난감 고민중이시라면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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