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웰프레쉬 냉동야채 칼.도마 필요없어!!

  • 작성자 : redp**
  • 등록일 : 2016.11.15
  • 조회수 : 376

부엌에 서서 음식하다보면 실제 조리시간보다

야채를 다듬는데 시간이 더 많이 가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저는 그런 번거로움을 웰프레쉬 냉동야채로 해결했답니다^^

 

 

 

 

 

 

 

웰프레쉬의 냉동야채는 제철 야채를 수확해 손질 후 냉동시키기때문에

통조림과는 달리 야채 고유의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냉동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블렌드는 그린빈, 편두, 당근으로 구성되어져있고

길쭉한 형태로 다듬어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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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4종 혼합야채는 완두콩, 당근, 옥수수, 그린빈으로 구성되어져있는데

그린빈은 토막토막내어 입자들의 크기가 거의 비슷하게 손질되어져 있답니다.

혼합야채인데 입자크기가 다르면 야채를 볶을 때 어떤건 물러지고 어떤건 덜익는 사태가 생기기마련인데

입자크기가 비슷한 야채들이 혼합되어있어 그냥 냉동상태 그대로 해동시키면서 볶으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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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5종 혼합야채는 완두콩, 당근, 옥수수, 그린빈, 리마콩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4종 혼합야채에서 리마콩이 추가된거라 보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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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만큼 덜어내고 나머지는 냉동기에 소분해 냉동실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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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해 본건 볶음밥이었어요.

따로 해동하고 그런거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잘 예열된 후라이팬 위에 투척하고

해동시키면서 볶아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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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씻고, 다듬고, 썰고 하는 일이 없이 냉동실에서 꺼내어 바로 볶기만 하면 되니

음식하는데 시간도 줄고, 설거지도 줄고, 설거지가 줄어 물도 아끼고, 음식쓰레기도 안나오고.

정말 실용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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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프레쉬 냉동야채를 볶은 후 밥과 섞으면서 굴소스 투척하면 간단하게 볶음밥 완성!

볶음밥이 5분이면 완성되는 기적ㅋㅋ

아이 둘 보면서 둘째녀석이 하도 사부작거려서 부엌에 서있기 힘들때가 많았는데

웰프레쉬 냉동야채가 있어 요즘 제대로 챙겨먹어요.

색감도 알록달록 너무 맛나보이죠?!

이걸 누가 냉동야채로 만든 볶음밥이라고 하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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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블렌드는 야채가 길쭉하게 다듬어져 있어요.

당근은 생으로도 먹는거라 좀 덜익어도 상관없었지만

사실 당근이 그린빈과 편두에 비해 좀 두꺼워서 다 익겠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전혀 문제없이 익더라구요.

역시 마찬가지로 냉동된 상태 그대로 달구어진 팬에 붓고 해동시키면서 볶아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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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저는 당근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이 당근은 정말 달큰하니 맛있어서 당근도 즐겨먹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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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스에 볶아서 야채볶음 내어보았고요.

저는 크림소스를 사용했지만 소스는 취향에 따라 만들어 볶으면

간단하게 야채볶음이 만들어져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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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를 구워내면서도 냉동야채를 같이 구워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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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가 아닌 스테이크였으면 더 좋았을테지만요ㅠㅠ

왜, 스테이크 보면 사이드에 당근, 그린빈, 브로콜리 같은 더운야채가 나오잖아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블렌드로 더운야채를 만들어 얹어주면 된답니다.

풍미를 원하면 버터에 볶아내면 되고요.

저는 소금간도 없이 후추만 살짝 뿌려 식용유에 볶아냈는데

그린빈과 당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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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이 아니라 야채도 함께하는 건강한 식사도 가능하고요.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조리시간이 줄다보니

4종, 5종 혼합야채를 사용하면 카레, 짜장도 20분이면 만들겠더라구요ㅎㅎㅎ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저같은 육아맘들에게도 요 냉동식품이 있으면

빠른 시간내에 간단한 야채를 곁들인 음식이 완성되어 좋아요.

냉동실에 그득한 냉동야채를 보면 그저 흐뭇하답니다~

웰프레쉬 냉동야채 쟁여두고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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