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Review

조카와 보물섬 뮤지컬 데이트했어요

  • 작성자 : kar2**
  • 등록일 : 2016.12.20
  • 조회수 : 59

 

 

 

 

 

 

오랜만에 만난 조카와 단 둘이 뮤지컬 데이트~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조카와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송승환의 뮤지컬 보물섬 을 예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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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출발해서 1시간정도 걸려서 광진문화재단에 도착!!



지하철입구에서 300M거리라 날씨만 춥지 않다면



충분히 도보로 가능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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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



조카 만큼이나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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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팜플렛의 출연진과 스토리도 간단하게 읽어보고



입장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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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을 하였지만 좌석을 현장에서



배정받았기 때문에  어떤 자리일까? 궁금했는데 앞쪽 좌석이라 만족만족~



뮤지컬은 가까이에서보면 더 현장감이 느껴져서 앞자리를 많이 선호한다.



배우들의 시선과 표정을 더 잘 느낄 수 있기에...



그리고 배우들이 객석으로 내려오기도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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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매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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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시작을 앞두고



두근두근~!!



BGM이 깔리고 이때가 제일 떨리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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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중에는 사진촬영이 불가하기에



배우들이 인사할때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



송승환뮤지컬은 저절로 엄지척!!



아이들 뮤지컬에선 워낙에 유명하고 송승환제작이라고 하면



하나도 실패한게 없었다는 언니의 말씀.



실제로 언니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음향이나 효과 어느것하나 부족한게 없다.



스크린 두 개를 이용한 효과, 배우들이 풍부한 표정까지



조카는 마치 그 속에 있는 듯 현실적으로 느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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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쪽에 앉아서 인지 배우들이 조카와 눈맞춤을 해주기도 하고


손을 흔들어거나 객석으로 내려와 하이파이브도 해주고


이런게 뮤지컬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다.


가만히 앉아서 관람이 아니라 호응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뮤지컬


 여러분 뮤지컬은 앞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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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5개월의 아기이지만


나도 곧 아동극이나 뮤지컬을 모러 다닐텐데


송승환제작 뮤지컬은 무조건 우선순위다!!










< 모든 사진촬영은 커튼콜 때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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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조카와 이모의 즐거운데이이트였습니다.

 

 

 

 블로그포스팅: http://blog.naver.com/kar228/220890527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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