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한 김대호 아나운서, 새 소속사 찾았다
최근 MBC를 퇴사한 김대호 아나운서가 기획사 원헌드레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원헌드레드는 21일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 아나운서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능에서 무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김 아나운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김대호는 2011년 MBC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뉴스,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진행을 맡았다.자유로운 생활 방식으로 주목받은 김대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직접 퇴사 소식을 밝혔다.원헌드레드는 MC몽이 설립한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로 그룹 더보이즈가 소속돼 있다.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이무진, 비비지, 태민, 이승기, 이수근 등이 있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5-02-21 15:32:14
MBC 간판 김대호 아나운서 퇴사 소식…'나혼산'은?
MBC 간판 김대호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31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대호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 사의를 표명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MBC 측과도 향후 거취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창사 5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김초롱·오승훈과 함께 최종 3인에 선발돼 MBC 공채 30기로 입사했다. 이후 MBC 아나운서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 안하니'에 이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특한 라이프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5-01-31 23:33:59
홍제동 '내집마련' 김대호 아나운서, 재개발 호재 누리나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내 집 마련을 한 곳으로 알려진 홍제동 개미마을이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16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홍제4재개발 해제구역 및 공공재개발에서 탈락한 문화마을 일대를 통합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추진된다. 홍제동 개미마을이 여기에 포함된 것. 개미마을은 70여 년 전 6·25전쟁 당시 피란민이 모여들며 형성된 판자촌이다. 지난달 토지주를 대상으로 신기획 후보지 동의서를 교부했으며, 주민 설명회도 진행했다.개미마을과 그 주변은 모두 1종 일반주거지역이다. 이에 용적률이 150%로 제한되어 4층 이하 다세대, 연립, 단독 등 저층 주택만 지을 수 있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개별적으로 개발이 어려운 3개 지역을 통합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개발안을 제안했다. 이후 구는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추천할 계획이다. 이곳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대호 아나운서의 집 공개 에피소드를 통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4-05-16 13: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