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성 키즈 브랜드 '봉쁘앙', 새로운 탄생의 축하를 위한 '신생아 패키지' 제안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새 생명의 탄생을 축복하는 특별한 신생아 패키지를 제안한다.봉쁘앙은 매 시즌 신생아를 위한 섬세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제품을 선보이며 출산을 앞둔 부모와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는 가족을 위한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VIB(Very Important Baby)족 고객층에게 사랑받으며, 감각적인 출산 및 육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신생아를 위한 제품군으로는 캐시미어 가디건, 팬츠, 모자 등 성별과 사이즈에 관계없이 착용 가능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착용감과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한, 바디수트, 턱받이, 거즈 등 일주일 동안 요일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7개 1세트로 구성된 베이비 에센셜 키트는 100% 면 소재로 제작되어 신생아의 연약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더불어, 봉쁘앙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역시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거쳐 탄생한 이 제품군은 신생아 패키지와 함께 브랜드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봉쁘앙의 신생아 패키지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과 프리미엄 소재를 담아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5-02-21 14:07:36
스토케, 아기욕조 신생아 패키지 '플렉시바스 라지 번들' 출시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가 신생아부터 6세까지 오랜 사용이 가능한 아기욕조 신생아 패키지 ‘플렉시바스 라지 번들’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6세 유아까지 2명의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라지 사이즈 욕조에 수월한 신생아 목욕을 돕는 액세서리를 세트로 구성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렉시바스는 접이식 디자인과 가볍고 콤팩트한 크기로 집 안 어디서나 아이와 즐거운 목욕 및 놀이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토케의 아기욕조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플렉시바스’와 25% 더 큰 사이즈로 6세 유아까지 두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플렉시바스 라지’가 있다. 이외에 아기 목욕을 원활하게 시킬 수 있도록 돕는 악세서리로 '신생아 서포트'와 ‘플렉시바스 스탠드’가 있다. 스토케는 ‘아기욕조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교체가 잦아 사용기한이 짧다’는 소비자의 페인포인트를 반영해 자사 아기욕조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2종을 패키지로 기획해 신생아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최대 68L까지 물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물놀이 풀장 등 활용도가 높아 더욱 인기 있는 ‘플렉시바스 라지’와 혼자 몸을 가누기 힘든 아기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기대어 앉을 수 있도록 지탱해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엄마도 어렵지 않게 신생아를 목욕시킬 수 있는 ‘신생아 서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갓 태어난 아이부터 약 8개월 연령대까지는 ‘신생아 서포트’를 사용하면 더 수월한 목욕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약 9개월 영아부터 6세 유아까지 플렉시바스 라지 욕조 하나로 교체 없이 오랜 사용이 가능하다. 덴마크
2023-08-28 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