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경 구입비 아껴요" 서울시, 20% 할인쿠폰 지원
서울시에서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경 구입비를 지원한다.16일 서울시는 '서울 어린이 눈 건강 지킴이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12세 이하 어린이(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눈 검진 비용과 안경 구입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지난해에는 안경업체 5곳과 협력해 4차에 걸쳐 진행했고, 신청자는 총 1만5천413명이었다. 올해 참여하는 업체는 ㈜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스타비젼, 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로, 서울 1천410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 할인쿠폰을 제공한다.비행사상품은 20%, 행사상품은 기존 할인가에서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쿠폰 사용기한은 6개월이다.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2025-02-17 09:37:02
귀성길 스마트폰 노출 된 우리아이 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으로 지키자
아가방앤컴퍼니는 온라인 쇼핑몰 넥스트맘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스위스 어린이 안경 전문 브랜드 ‘쉐이즈’를 40% 할인 판매한다.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장기간 귀성길에 오를 아이들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동 시간의 지루함을 못 견디는 아이들을 위해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부모들이 많다.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발표한 ‘2017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3세부터 9세까지의 유아와 아동 10명 중 2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해당돼,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한 시간 이상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하게 되면 ‘블루라이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블루라이트란 TV 및 모니터 등의 디지털 영상기기에서 발생하는 유해 광선으로 시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평소에도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자제하고 블루라이트 차단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스위스 어린이 안경 전문 브랜드 ‘쉐이즈’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자외선과 동시에 색 구분이가능한 적정량(34%)의 블루라이트도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국제 인증 기관(SGS)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블루라이트 차단 성능 및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강도가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가볍고 유연한 고성능 플라스틱(TPEE) 소재 안경테를 사용해 움직임이 많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온라인용품부문 이준열 부문장은 “긴 시간 아이들과 이동하려면 스마트폰 사용은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며, &ld
2018-02-12 1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