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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월드투어, ‘짜릿한 경험 선사하고 싶다’

입력 2011-03-23 14:12:54 수정 20110323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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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재중, 유천, 준수)가 오는 4월 2일 방콕에서 시작되는 ‘JYJ World Tour Concert in 2011’의 연출 콘셉트를 ‘창의적 도전(Creative challenge)’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

백창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JYJ는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전 세계 9개 도시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신곡 마무리 작업 및 안무 연습 등 공연 완성도를 높이는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고 말하며, “총 23곡의 무대로 구성된 초대형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JYJ World Tour Concert in 2011’은 알려진 대로 김재중이 직접 총 감독을 맡아 화제.
김재중은 지난달부터 조명, 음향, 무대, 영상 스텝들과의 연출 미팅부터 안무, 스타일리스트, 소품 담당자들과의 회의를 직접 주관하고 디테일한 공연 요소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또한 ‘창의적 도전(Creative challenge)’이라는 콘셉트 아래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열중이다.

김재중은 “JYJ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120분 동안의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모든 곡마다 연출 요소를 최대한 살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JYJ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신곡 4곡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로서 ‘JYJ 뮤직에세이’에 수록된 전곡을 포함해 공연 대부분이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채워질 예정이며, JYJ가 싱어송 라이터의 자질을 갖춘 아시아의 대표 퍼포먼스형 아티스트임을 보여줄 계획이다.

‘JYJ World Tour Concert in 2011’은 4월 2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한 아시아 투어를 거쳐,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를 종횡무진하고 한국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 (kyj@kmomnews.com)

입력 2011-03-23 14:12:54 수정 20110323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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