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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뮤직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가 온다’

입력 2011-04-20 15:58:46 수정 2011-04-20 15: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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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친환경뮤직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의 공식 예매처로서 공연 티켓과 다양한 스페셜 패키지를 단독 판매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5월 14일과 15일 주말 양일간, 도심 속 푸른 잔디밭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이다.

김창완 밴드, 자우림, 노브레인, 부활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와 라세린드, 파리스매치의 해외 뮤지션까지 무려 110팀이 그린프렌즈로 나서 공연을 펼친다.

YB밴드, 슈프림팀, 케이윌 등 인기팀은 물론 요조, 문샤이너스, 국카스텐까지 인디계의 수퍼스타도 공연을 펼친다.

이들 중 12팀이 모여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을 내놨다. 예스24의 단독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를 거쳐 지난 15일 발매된 <숨∞> 앨범은 기존 곡의 단순 모음집이 아닌, ‘숨’과 ‘그린’을 테마로 한 신곡인 터라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예스24는 판매가 1만3천원인 앨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기금으로 기부한다.

예스24의 이재준 선임팀장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은 단순한 뮤직 페스티벌을 넘어선 친환경 캠페인 페스티벌“이라며 “예스24는 공식 판매처이자 후원자인 그린파트너인 만큼,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공식 상품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페셜 패키지 상품을 준비해 메시지의 접근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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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0 15:58:46 수정 2011-04-20 15: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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