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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실속2박+럭셔리1박 묶음상품 출시

입력 2011-04-21 09:03:45 수정 2011-04-21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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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의 호텔 예약 추세는 전체 비용은 줄이면서도 럭셔리한 체험을 동시에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3박 4일 자유여행을 계획할 경우, 2박은 저렴한 호텔을 이용해 비용을 줄이고, 나머지 1박은 럭셔리한 호텔에 투숙하며 전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

웹투어는 동남아 인기 지역인 방콕, 푸켓, 홍콩, 싱가포르 지역의 호텔을 엄선해 비용대비 시설이 좋은 2~3성급호텔에서 2박을, 마지막 하루는 선호도가 높은 럭셔리 5성 급 호텔에서 1박을 하도록 구성한 3박4일 세트상품을 출시했다.

방콕의 경우 저렴하고 깨끗한 비즈니스호텔에서 2박을 체류하고 나머지 하루는 번화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센터라 그랜드 & 비씨씨 엣 센트럴 월드’를 이용하는 세트로 구성 했다.

푸켓의 경우에도 휴양지 풍의 깔끔한 비즈니스호텔 2박에 허니무너들에게 최고의 인기호텔인 ‘다이아몬드 클리프 리조트’를 최저가에 조합시켰다.

웹투어 해외호텔팀 선우 진 차장은 “최근 해외여행 트렌드는 패키지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있어, 숙박시설의 경우 마음에 드는 호텔을 찾아 직접 예약하는 것이 인기”라며, “숙박을 원하는 현지호텔에 직접 예약하는 것보다 웹투어 해외호텔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보통 40% 이상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라며 경제적인 호텔 이용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가격은 방콕 19만5천9백원, 푸켓 26만8천5백원.

문의: 02)2222-250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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