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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빅마마’ 루시, 30kg ‘폭풍 감량’ 화제

입력 2011-04-22 10:21:19 수정 2011-04-22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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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빅마마로 불리고 있는 그룹 벨라의 멤버 루시가 가수 데뷔를 위해 폭풍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루시는 뼈를 깎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30kg을 감량하고, 벨라의 멤버로 가수 데뷔를 이뤄내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게 있다. 특히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금은 건강하고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것.

그는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통한 폭풍 감량 이후에도 음악적 가창력은 더욱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른바 ‘근성돌’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폭풍감량이다”, “대단하다.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그런 의지라면 가수로도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싱글 ‘Don’t Let GO’를 발매한 그룹 벨라는 특유의 색감을 살린 화음위주의 가창력과 세련된 안무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최민지 기자 (c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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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2 10:21:19 수정 2011-04-22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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