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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이웃 위해 달리는 사랑의 1km

입력 2011-04-22 11:38:55 수정 2011-04-22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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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네이처스테이션이 오는 23일 ‘11km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출발 장소는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

총 11km를 달리는 이번 마라톤 대회는 10km는 나를 위해, 나머지 1km는 남을 위해 달리게 된다. 완주자 1인당 1천원의 기부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 포인트는 독거노인 110가정에 전달된다.

또한 참가자 중 1천100명 이상이 완주하면 11번가 측에서 마련한 생필품이 추가 지원된다.
완주 우승자 남녀 각 1등에게 110만원, 2등 50만원 등 총 500여 만원에 이르는 ‘11번가 상품권’이 수여된다. 추첨을 통해 명품 크루즈 여행권, 리복 러닝머신, 닌텐도게임기, 고급 자전거 등을 경품으로 준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김경진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김경진은 마라톤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게임과 건강용품 체험, 풍물패/인디밴드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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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2 11:38:55 수정 2011-04-22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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