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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교육, 영·유아 전용 ‘영어 앱’ 출시

입력 2011-04-23 07:50:53 수정 2011-04-23 0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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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기업 능률교육은 영어 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영·유아 어린이를 위한 아이패드 전용 애플리케이션 ‘리딩스케치’를 출시했다.

이 앱은 아이패드 기기의 특성을 살려 종이책으로 즐길 수 없었던 다양한 학습 활동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선 긋기 등 다양한 손가락 활동을 유도해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본문에서 읽고 들은 내용을 말하기로 연습하고, 자신이 말한 내용을 녹음해 다시 들으며 읽기와 듣기, 말하기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풍부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역할극 놀이 등 쉽고 재미있는 학습 활동을 풍부하게 제공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했다.

능률교육 스마트러닝사업 홍성민 팀장은 “지금까지 출시된 유·초등 영어 학습 앱은 게임이나 영어동화책 형식이 대부분이었으나, ‘리딩스케치’는 아이패드의 터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아이들이 영어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이번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초등 교육용 앱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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