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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음악가 '말러', 그가 부활한다

입력 2011-04-24 08:24:11 수정 2011-04-24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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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지휘자 구스타프 말러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인 <말러의 부활>이 오는 5월 12일부터 3주간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대표 가곡은 물론, 대편성의 교향곡을 실내악 편성 혹은 피아노 솔로 편곡 버전으로 연주될 이번 공연에서는 본래 편성에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개성을 발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말러가 남긴 유일한 실내악 앙상블 작품과 더불어 그와 관계했던 작곡가들의 작품도 함께 다뤄진다.

<말러의 부활> 시리즈에는 TIMF앙상블, 바리톤 박흥우와 피아니스트 신수정 그리고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무대에 선다.

음악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을 포용하고자 했던 말러의 삶과 음악을 따라가 보며 그의 예술혼을 되짚어보는 게 어떨까?

티 켓: 전석 3만원, 청소년 8천원(학생증 지참시)
문 의: 02)6303-77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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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4 08:24:11 수정 2011-04-24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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