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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손예진 이어 ‘포카리걸’ 되다

입력 2011-04-25 10:04:44 수정 2011-04-25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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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라라라송~♪’으로 유명한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연기자 문채원을 선정했다.

파란 하늘과 CM송으로 유명한 포카리스웨트 CF 모델에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이연희 등이 있었으며, 신인 여배우들을 통해 포카리스웨트의 순수함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에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선정된 문채원은 포카리스웨트의 대표 모델 손예진과 같은 소속사로, 작품 활동에 대한 조언을 구할 만큼 끈끈한 선후배 관계로 알려졌다.

포카리스웨트 김기연 BM은 “제품이 가진 장점을 잘 전달하면서도 포카리스웨트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모델을 찾던 중 문채원씨를 선택했다”며, “5월부터 방영될 CF를 통해 포카리스웨트를 본격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을 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활’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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