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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아트 서울특별전', 재미있게 즐기는‘스페셜 팁’

입력 2011-04-25 13:43:50 수정 2011-04-25 13: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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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 신도림점 6층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1 트릭아트 서울특별전’이 이색 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시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2011 트릭아트 서울특별전’은 작품을 직접 만지고 촬영까지 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마치 스스로 그림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연출한 사진으로 큰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이에 현장 노하우로 더 재미있고 놀라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셜 팁을 공개한다.

스페셜 팁 첫번째는 바로 ‘측면에서 촬영하기’다. 특수페인트로 피막처리 된 작품은 촬영할 때 주변모습이 반사될 수 있다. 때문에 정면보다는 측면에서 찍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고, 작품에 따라 왼쪽과 오른쪽에서 찍어 다른 느낌을 연출 할 수도 있다.

두 번째 팁은 ‘플래쉬를 터트리지 않는 것’이다. 일본의 (주)SD사와 정식 라이선스 체결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전시인 만큼 전시환경 그대로를 담는 것이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비법이다. 누구나 하이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고려된 천정의 높이, 조명의 밝기 등은 오리지널 퀄리티를 확실히 담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세 번째 팁은 ‘작품과의 거리 조절’이다. 벽화로 된 작품은 3차원의 입체 작품처럼 보이기 위한 중요 부분으로, 렌즈 안에 작품을 꽉 채우는 느낌으로 촬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한 발자국 다가와 찍음으로서 작품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을 수 있다. 또 전시장 곳곳에 위치한 카메라 포인트를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카메라 하나만으로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이색 체험 전시 ‘2011 트릭아트 서울특별전’은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6월 2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 개인 기준 1만2천원, 문의 : 02)2111-620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최민지 기자 (c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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