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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중국 의료진에게 국내 의학기술 전파

입력 2011-04-25 16:01:49 수정 2011-04-25 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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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로병원이 중국 의료진에게 최신 수술 기법과 최첨단 병원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중국 의료진들은 이철우, 정진원 바로병원 관절센터 원장이 집도하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이정준 척추센터 원장이 집도하는 인공디스크 수술을 참관했다. 또 척추관절전문 병원의 행정 시스템 등 전반적인 병원 운영의 노하우를 배워서 돌아갔다.

이철우 대표원장은 "중국에는 중증의 척추, 관절환자들이 많다“며,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국내 의학기술을 중국에 전파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제 척추수술, 인공관절 교육 지정병원으로 매 분기 아시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교육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의료진 10명이 척추수술에 대한 교육을 받고 돌아갔다.
또 같은 해 6월에는 이철우 원장과 인공관절 수술의 세계권위자인 스탠퍼드대 정형외과 크리스토퍼 스캇 모우 교수와 컴퓨터 내비게이션 인공관절 수술을 공동 집도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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