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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로망, ‘스마트 아이템’으로 채우자

입력 2011-04-25 17:03:00 수정 2011-04-25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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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와 닿는 햇볕에는 따스함이 가득하고, 살랑살랑 스치는 바람에는 꽃내음이 넘실거린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다가오는 주말 소풍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복합문화 쇼핑 공간 핫트랙스가 소개하는 ‘스마트 아이템’이 소중한 사람과의 봄 소풍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지, ‘음식 포장’

일교차가 큰 봄 소풍을 떠날 때는 더운 기운이 느껴지는 낮 동안 마실 얼음 음료,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할 때 마실 따뜻한 음료를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핫트랙스 온라인 몰에서 판매중인 ‘신지카토 보온병’은 2중 구조의 튼튼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구성, 최고 6시간까지 보온 보냉이 유지된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의 조합이 피크닉 기분을 더욱 상쾌하고 즐겁게 만들어준다.

소풍을 떠날 때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 샌드위치, 과일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피크닉 음식을 담을 수 있는 특수 용기를 이용하면 음식 모양이나 맛이 상하는 것을 방지해 신선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11번가, 옥션, 핫트랙스 등 온라인 몰에서는 삼각형 모양의 ‘삼각 김밥 용기’, ‘샌드위치 휴대 케이스’, ‘바나나보관 케이스’ 등 피크닉 맞춤용 용기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 봄 소풍의 로망, ‘피크닉 가방’

피크닉의 로망은 소풍 바구니부터 시작된다. 손에 들기만 해도 푸른 잔디밭이 연상되는 라탄바구니는 피크닉 가방으로 안성맞춤이다.

넉넉한 사이즈의 ‘플로라 피크닉 바스켓’은 소풍 갈 때는 피크닉 가방으로, 평소에는 다양한 수납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겹의 나무 재질로 촘촘하고 견고할 뿐 아니라, 뚜껑이 있어 내용물을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소풍이라면 다양한 음식을 위생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기능성 피크닉 가방을 준비하자.

핫트랙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보냉백’은 넉넉한 사이즈에 내부가 단열재로 되어 있어, 음식의 온도를 보냉·보온 시켜준다. 외부 코팅이 되어 있어서 음식물이 묻어도 쉽게 세척 가능하다.


▲ 일교차 큰 봄, 챙기자 ‘보온 아이템’

봄은 따듯한 듯해도 바람이 불거나 해가 지면 금세 싸늘해진다. 기분 좋게 피크닉을 즐기고 감기에 걸리고 싶지 않다면 따뜻한 무릎담요를 챙기는 것이 좋다.

‘메리제인 무릎담요’는 양면 극세사로 되어 있어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 야외에서 잠깐 낮잠을 즐길 때에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휴대용 손난로를 준비해보자.

핫트랙스 온라인 몰에서 판매중인 ‘충전식 고급 손난로’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높다.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하며 라이트 기능이 있어 비상 시 사용하기도 편리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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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5 17:03:00 수정 2011-04-25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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