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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연실록’, 먹을거리 불안 100% 잡은 신제품 출시

입력 2011-04-27 09:27:05 수정 2011-04-27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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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자연실록(實錄)’ 신제품 5종을 출시한다.

‘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프리미엄 닭고기를 사용한 것으로, ‘비엔나’, ‘후랑크’, ‘슬림캔’, ‘훈제(2종)’ 등 총 5종이다.

기존 육가공 제품에서 떠오르는 첨가물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자연의 깨끗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화학적 첨가물은 배제하고 육 함량은 95% 이상으로 높였다.

하림의 이문용 대표는 “하림 ‘자연실록’은 출시 2년여 만에 누계 판매량 1,100만수, 매출액 5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며, “친환경 닭고기 육가공 시대를 열며 ‘자연실록’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내 육계 업계의 강력한 1위 기업 위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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