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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페인 수교 61 주년 기념음악회 ‘ECO de Primavera’

입력 2011-04-27 10:29:14 수정 2011-04-27 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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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페인 문화교류센터는 한국과 스페인의 수교 61주년 기념음악회를 다음 달 17일 호암아트홀에서 연다.

ECO de Primavera(에코 데 프리마베라)라는 명칭으로 기획 된 이번 음악회는 봄날에 만나는 스페인과 한국의 만남을 상징하며 클래식과 재즈의 융·복합을 통한 학제 교류적인 사업의 일환으로 동시대의 흐름을 호흡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해설가로 잘 알려진 장일범의 진행으로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 앙상블, 테너 류정필과 소프라노 서활란이 함께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본 연례 음악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데, 수준 높은 연주가들의 다양한 음악적 향연으로 이미 양국의 문화교류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간 국내 음악 애호가들에게 소개되어왔던 스페인 클래식 음악의 평면적 소개를 넘어 입체적이고 즐거운 봄날의 음악회가 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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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7 10:29:14 수정 2011-04-27 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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