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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발랄 바니의 ‘발칙한’ 뒷담화, ‘가십 하우스’

입력 2011-04-27 11:59:19 수정 2011-04-27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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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발랄 바니가 거침없는 뒷담화를 펼칠 예정이다.

바니는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에 패션, 뷰티를 비롯 국내외 가십을 모두 담은 TV판 타블로이드 ‘가십 하우스’의 진행을 맡게 됐다.

‘가십 하우스’는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다양한 가십이나 핫 이슈 등 20~30대 싱글 여성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담은 TV매거진이다.

진행을 맡은 바니는 아기자기한 방에서 인터넷 서핑으로 각종 가십을 접하고 트위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그에 대한 거침없는 수다를 쏟아내게 된다. 눈치 보지 않고 ‘좋은 것은 좋다, 싫은 것은 싫다’ 똑 부러지게 말하는 그의 엉뚱하지만 발칙한 성격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매회 마다 뛰어난 입담을 발휘하는 남성 패널이 출연해, 바니와 불꽃 튀는 설전을 이루며 색다른 재미도 전하게 된다.

프로그램 담당PD는 “20~30대 싱글 여성들이 관심 있는 모든 가십들을 재미있고 실속 있게 풀어낼 예정”이라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잡지를 보듯 트위터를 통해 바니와 직접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매거진 ‘가십 하우스’는 2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최민지 기자 (c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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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7 11:59:19 수정 2011-04-27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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