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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데스’, 미국판 사랑과 전쟁이 시작된다

입력 2011-04-28 16:59:45 수정 2011-04-28 17: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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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사랑과 전쟁 시트콤 ‘틸데스’ 시즌 2가 오는 30일 밤 10시 부터 美시트콤 전문채널 FOXlife에서 방송된다.

결혼 23년차 중년 부부의 권태 극복기를 더욱 리얼하고 과감하게 담은 ‘틸데스’는 매회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2는 철없고 무뚝뚝한 남편 에디와 다정하고 똑똑한 조이의 한층 격렬해진 애정싸움으로 재미를 더한다.

에디 역의 브래드 거렛은 ‘라따뚜이’, ‘니모를 찾아서’ 등의 애니메이션을 더빙한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에미상 TV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다.

또한 ‘틸데스’ 시즌2에서는 낯익은 한국계 배우들이 눈에 띈다. 미국 시트콤 ‘커뮤니티’ 에서 괴짜 교수로 맹활약한 켄 정과 드라마 ‘플래시 포워드’에서 주연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배우 존 조가 카메오로 등장한다.

‘틸데스’ 시즌2는 오는 30일 부터 매주 토, 일 밤 10시 FOXlife에서 방영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 (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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