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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뮤직 어플 ‘오케스트라’ 탄생!

입력 2011-04-28 17:15:10 수정 2011-04-28 1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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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가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최초로 아이튠즈를 거치지 않고 모바일에서 곡 단위로 결제하여 음원을 다운로드 판매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인 ‘오케스트라(OKESTRA)’를 선보였다.

이 어플은 기존의 어플리케이션과는 달리, 아티스트의 앨범 수록곡(AR)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 외에, 가수들이 직접 사용하는 오리지널 반주 음원(MR)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따라 부르고 녹음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트위터와 같은 SNS 기능과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mp3파일을 고해상의 스킨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어 기능도 가지고 있다.

현재 2PM, 이승철,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윈터플레이, 러브홀릭, 안녕바다, 장난스런 키스 OST가 앨범단위의 앱으로 출시되었고, 앱안의 앱 ‘인앱퍼체이스(in-app-purchase)’를 통해 곡단위의 구입이 가능한 무료앱 ‘OKESTRA’가 출시돼 있다.

개발사인 ‘플랙스’는 “1차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최신곡 및 베스트셀러 구곡들을 업로드 할 예정이고 현재는 아이폰 앱스토어용으로만 출시되었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 아이패드용 오케스트라도 출시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 (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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