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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의 중심에서 예술을 외치다

입력 2011-04-28 17:27:55 수정 2011-04-28 1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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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신한아트홀 내에 ‘신한갤러리 역삼’을 개관했다.

이곳은 임직원 및 고객을 위한 문화, 예술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개관을 기념해 6월 15일까지 ‘박칼린과 동행-열린 미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미술전에는 신한은행 광고모델인 박칼린 음악감독을 소재로 출품된 280여 점의 작품 중 일반인 대상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번 신한갤러리 역삼 개관을 계기로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지역사회의 문화 인프라 확충 및 사회공헌활동의 다양성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사회책임경영의 일환으로 1997년부터 광화문에 한국금융사박물관과 신한갤러리를 무료로 운영해오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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