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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설 임재범, '나가수 1위'

입력 2011-05-02 10:41:38 수정 2011-05-02 1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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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한달만에 방송을 재개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는 더 막강해진 출연진을 앞세워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이 되자마자 출연진들이 부른 노래들은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모두 점령하며 ‘나가수’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나는 가수다'는 새 멤버 임재범, 김연우, BMK를 영입해 기존멤버들을 잔뜩 긴장시켜 그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방송에서 보기 힘든 임재범의 출연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흥분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임재범은 자신의 딸을 위해 방송출연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연 후 이뤄진 선호도 조사에서 '너를 위해'를 부른 임재범이 1위를 차지했고 지난 경연 1위였던 김범수는 7위로 떨어졌다.

방송 후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역시 나가수다' '나가수는 예능이아니라 예술이다' '가수들의 경쟁이 너무 감동적이다' '꼴찌는 없다'는 등의 호평이 잇따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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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2 10:41:38 수정 2011-05-02 1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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