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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50번 째 ‘아름人 도서관’ 개관

입력 2011-05-02 14:33:10 수정 2011-05-02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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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의 ‘아름人 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50번째로 문을 열었다.

도서관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진지역아동센터’에 위치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한국표준협회 지식서비스본부의 재능기부가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표준협회 교육과정을 활용한 아동들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한 것.

이를 통해 아름인 도서관이 신한카드와 아이들과 미래만의 사업이 아니라 범사회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관식 중에는 센터 아동들의 장래희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한 관계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개관식 후 아동들은 극장을 방문해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은 격려사에서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모이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12월에 첫 번째 도서관 개관으로 시작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가 함께 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한카드는 전국 230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권역별로 도서관 지원 및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차후 신한카드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연계해 물심양면으로 꾸준히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며 계획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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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2 14:33:10 수정 2011-05-02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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