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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드림콘서트’ 28일 상암서 열린다

입력 2011-05-03 16:32:08 수정 2011-05-03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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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1 드림콘서트’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 동방신기, 2PM, 아이유, 포미닛,에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지나, 카라, 케이월, 티아라 등 최고 인기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대중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문광부와 저작권위원회 등의 협조를 받아 ‘저작권 보허 캠페인’도 벌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관람권은 가까운 현대오일뱅크주유소를 방문, 응모권을 받아 오는 30일까지 현대오일뱅크보너스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관람권(1인 2매)을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 (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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