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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자산가의 공개구혼, ‘내 이상형은 박시은’

입력 2011-05-03 16:54:44 수정 2011-05-03 16: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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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100억 이상의 자산을 모은 복재성(30)씨가 3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공개구혼을 펼친다.

돈을 보고 접근하는 여자들에게 상처를 입어 여자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그런 이유로 3년 째 솔로로 지내고 있다는 복씨.

결혼하면 배우자에게 한달 용돈으로 4천만원을 주겠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짝을 만나기 위해 돈이 없는 척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는 복씨. 이번 기회에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공개적으로 결혼상대자를 찾아보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박시은급 외모에 내조를 잘하는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은 그는 “자신의 반쪽이 돈 때문에 걱정하는 일은 없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 (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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