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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심진화, ‘우리 사랑합니다’

입력 2011-05-03 17:07:24 수정 2011-05-03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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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29)와 개그우먼 심진화(30)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2년전 개그 공연을 무대에서 만나 편한 사이로 지내오다가 지난 2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김원효는 KBS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내 인생에 내기걸었네', '잠복근무' 등에서 웃음을 주었고 현재 ‘꽃미남 수사대’ 경찰서장 역을 맡고 있다.

심진화는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웃음을 찾는 사람들-미녀 삼총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케이블채널 MBN '직장 있고 임자 없음'에 출연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 (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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