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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전주MBC와 ‘혼불문학상’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11-05-03 13:43:28 수정 2011-05-03 13: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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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출판사 다산북스는 전주MBC와 제1회 혼불문학상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전주 문화방송측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혼불’로 우리 문단사에 큰 획을 그은 최명희 작가의 작품정신과 시대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혼불 문학상은 안도현, 이병천등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인들의 결의로 결성 되었다.

다산북스와 전주 MBC는 이번 양해 각서를 통해 혼불문학상의 총 상금을 5천만 원으로 설정하고 매년 6월말까지 접수를 받는다.

전국 안도현 작가를 비롯한 각계 유명 문인들의 심사를 통해 매년 10월 수상작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다산북스 김선식대표는 “최명희작가의 높은 시대정신과 작품정신을 후대가 기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학상으로 위상을 확고히 만들겠다”고 밝혔고, MBC 선동규 대표도 “최명희 작가의 작품정신과 문학정신이 단순히 지역문인의 한 사람의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시대의 영원한 작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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