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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엑스노트의 진화, 더 얇고 강력해졌다

입력 2011-05-04 09:45:35 수정 2011-05-04 09: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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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2세대 노트북을 선보인다.

내로우 베젤 2세대 모델은 1세대 대비, 화면 두께와 전체 크기가 대폭 줄었다.

대표 모델 ‘엑스노트 P430시리즈’의 화면 두께는 일반 노트북의 절반 수준인 4.5mm이며, 화면 테두리 폭은 10mm이다.

또한, LG 디스플레이와 협력을 통해 ‘블레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 최강의 휴대성을 자랑한다.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로 가로 329mm 세로 226mm 두께 24mm(최대 28mm)의 크기를 구현해 13인치 급 노트북 보다 작고 얇다. 무게도 1.94 킬로그램으로 12인치 대 노트북 수준이다.

이 밖에도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으로, 강력한 3D 성능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GT520M 그래픽, 500GB 이상의 대용량 하드디스크 등을 채택했다. 윈도우7 홈 프리미엄(64비트) 운영체제를 적용, 최대 8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LG전자 PC사업부장 이정준 부사장은 “1세대에 이어 2세대 내로우 베젤의 혁신적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차별화 해 국내외 노트북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에서 14인치(P430)/15인치(P530) 시리즈를 최초로 전시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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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4 09:45:35 수정 2011-05-04 09: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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