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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꿈꾸는 아이, ‘이런 선물 어때요’

입력 2011-05-04 11:05:41 수정 2011-05-04 12: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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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이란 크리스마스와 같이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 되는 날이다. 하지만 부모에겐 아이들 선물 걱정 탓에 최고로 힘든 날로 꼽히기도 한다.

장난감, 인형, 여행 등 선물 품목이 다양하지만 아이들의 취향, 가격 등으로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아직도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아이들 외모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떨까.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기능성 의류까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선물 아이템을 추천한다.


▲ 개성만점 아이

발랄한 감성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한 버블플랍을 선물해보자.

귀여운 버블과 다양한 캐릭터의 하모니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신선함, 그리고 편안함까지 선사할 수 있다.


귀여운 딸아이에게 김남주 헤어밴드, 김태희 헤어밴드로 인기를 얻은 로사벨라(ROSA bella) 헤어밴드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로사벨라는 엄마와 딸의 취향에 맞춰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라인 헤어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소재나 바느질까지 꼼꼼히 따져 만든 제품이라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로사벨라 측의 설명. 저렴한 가격에 앙증맞은 디자인까지 더해 어린이날 선물로 제격이다.


▲ ‘꼬마 패셔니스타’를 꿈꾸는 아이

남들보다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는 것은 아이들도 마찬가지. 친구들 사이에서 ‘꼬마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패셔니스타만이 입을 수 있다는 ‘배기팬츠’. 알퐁소의 귀여운 캐릭터가 박힌 배기팬츠 하나만으로도 이미 멋쟁이 꼬마가 될 수 있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이기도 한 ‘짚업’은 사계절 유용한 아이템으로 아이들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딸아이에게는 귀여운 데님 스커트를 선물해보자. 무릎위로 살짝 올라가는 알퐁소의 데님 멜빵 스커트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딸아이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선물. 여기에 상큼한 스트라이프 니삭스를 더한다면 “우리 아빠, 엄마 최고!”라는 말을 듣기에 충분한 선물이 완성된다.


▲ 어린이도 기능성 의류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5월, 가족 등산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올 어린이날, 아웃도어룩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K2 ‘방수재킷’은 입체적인 패턴으로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경량 소재를 적용,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화사한 컬러로 아이들의 발랄함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린다면 ‘짚티’를 선물해보자. 땀이 마르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냉감 효과 소재를 사용 괘척한 착용이 가능하다. 어깨와 가슴 부위 배색으로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강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코코나 데님팬츠’, 아이들이 신고 벗기 편하도록 벨크로(찍찍이)를 적용한 아동용 트레킹화 ‘테디’도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 실속파 어린이

학교생활의 필수품인 책가방도 인기. 책가방은 어린이들이 최소 1년 가까이 메고 다니는 것으로, 학교생활의 필수품이면서, 어린이들 사이 개성을 나타나는 주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컬러의 키플링의 가방을 추천한다. 발랄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주며, 연출법에 따라 크로스와 백팩으로 변형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컬러풀한 필통까지 더해지면 ‘상큼 스쿨룩 선물세트’가 완성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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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4 11:05:41 수정 2011-05-04 12: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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