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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어마을, 어린이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입력 2011-05-04 11:57:26 수정 2011-05-04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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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어린이날을 맞아 입체적인 벽화로 업그레이드한 뮤럴빌리지와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판매로 저렴한 가격에 이뤄지는 cooking을 비롯한 체험영어, 난타공연, Code-V 콘서트, 그림사생대회, 가족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된다.

또한 스폰지밥, 코코넛던지기, 외국인과의 팔씨름,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등 외국인들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특히 양평캠프는 어린이날을 맞아 13세 어린이는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용문역에서 양평캠프까지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전부권 원장은 “이번 행사에는 최근 예선을 치른 초·중 등 12팀의 영어연극대회 본선도 함께 진행된다”며 “아름다운 미국버지니아 경관과 ‘꽃보다남자’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에서 어린이날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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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4 11:57:26 수정 2011-05-04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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