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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

입력 2011-05-05 08:07:08 수정 2011-05-05 08: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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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소설 '타워'와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로 화제가 된 작가 배명훈은 1년 만에 창작동화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를 발표했다.

끼익끼익들은 아파도 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물을 대신해 비명을 지르는 임무를 맡고 있는 존재다. 이들과 친구로 지내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배명훈은 여행 수첩에 적었던 소리 목록을 끼익끼익이라는 특별한 존재들로 만들고 보이지 않던 끼익끼익을 온갖 색과 움직임을 가진 이미지로 구현했다.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문체의 특성을 '아빠의 오래된 일기장'으로 콘셉트화 하여 전체적인 톤과 매너를 빛바랜 종이에 그려진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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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5 08:07:08 수정 2011-05-05 08: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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