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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즌, 먹는 즐거움 테이크아웃도 인기

입력 2011-05-06 13:28:34 수정 2011-05-06 1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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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오면서, 테이크아웃 외식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포장과 이동이 편리하고, 경기 관람하며 먹는 것이 간편하기 때문이다.

이에 패스트푸드 업계 뿐 아니라 피자, 분식 등의 메뉴까지 포장과 간편함을 앞세운 전략으로 야구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중요 장면 놓치지 말자, 타코벨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풀카운트의 순간, 음식 때문에 중요한 장면을 놓칠 수는 없다.

멕시칸 스타일 타코벨은 모든 메뉴를 주문 즉시 만들며, 먹기 좋은 포장으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롤 형태로 말려 있는 ‘브리또 수프림’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토르티야 안에 양념된 쇠고기와 톡 쏘는 레드소스, 양상추, 체더치즈, 저지방 사워크림 등을 넣었다. 들고 먹기 좋은 형태이기 때문에 경기를 보면서도 음식을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또 타코벨의 주 메뉴인 ‘크런치 타코 수프림’, ‘소프트 타코 수프림’ 등도 테이크아웃 하기 간편하며, 토르티야 안에 세 종류의 치즈(체다, 페퍼잭, 모차렐라)를 넣은 ‘치즈 롤업’은 작고 먹기 편해 어린이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 야구장 대표 음식 치킨, 손에 묻히지 않고 BHC ‘빅콜팝’

치킨은 야구장 음식의 대표라 할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메뉴다. 그러나 경기를 보며 치킨을 뜯으려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BHC는 콜라와 팝콘치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BHC 빅콜팝’을 선보였다.

팝콘 치킨의 특성상 뼈가 없고 한 입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라 남녀노소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 먹을거리로도 손색없다.

기존 ‘콜팝’은 이동의 편의성을 위해 작은 사이즈로 판매됐으나, ‘빅콜팝’은 3인분 이상의 큰 사이즈로 구성, 온 가족이 간편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다.

▲ 피자도 한손으로 간편하게, 메드포갈릭 ‘고르곤졸라 피자’

지금까지 피자는 토핑이 떨어지거나 소스가 흐르는 경우가 있어 야구 경기 중 먹는 음식으로는 자주 선택되지 못한 편이었다.

메드포갈릭의 ‘고르곤졸라 피자’는 피자 도우가 얇아 한 손으로 피자를 즐길 수 있으며, 치즈가 듬뿍 얹어져 토핑이 떨어질 염려 없다. 특히 테이크아웃용 피자는 매장에서 주문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다.

▲ 분식도 깔끔하게 먹자, 아딸 세트 메뉴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을 야구장에서도 즐길 수 없을까?

분식 브랜드 아딸이 내놓은 ‘야외용 아딸 세트 메뉴’는 들고 다니기 쉬운 포장과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제품이다.

허브탕수육과 허브튀김, 떡볶이, 찹쌀순대를 넣은 ‘허브 탕수육 세트’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며, 칠리탕수육이 들어 있는 ‘칠리탕수육 세트’는 다양한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췄다.

또한 들고 다니기 쉬운 박스 형태로, 안에 구성된 떡볶이와 순대는 내용물이 흐르지 않도록 진공 포장했다.

▲ 뉴욕 스타일로 경기 즐기자, 뉴욕 핫도그 앤 커피

야구장에서 먹기 편리한 메뉴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핫도그.

정통 뉴욕 스타일을 추구하는 ‘뉴욕 핫도그 앤 커피’ 핫도그는 종이 포장으로 한 손에 들고 먹기 좋고 양도 넉넉하다. 핫도그 모든 메뉴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불고기 핫도그’는 달콤한 불고기 소스에 양상추, 가마솥에서 볶은 소불고기의 육질을 그대로 살린 메뉴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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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6 13:28:34 수정 2011-05-06 1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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